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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비아 가도
김수정  2018-03-21 12:08:42, 조회 : 479, 추천 : 118

나는 나의 갈 길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켰은즉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해 예비하신 면류관이 있으리라

오로지 복음 전파의 사명만이
그의 온 생애의 관심이었던 바울사도의 모습
뱀에 물리고 풍랑에 휩쓸리고 감옥에 매인 몸이 되어서도
예수의 증거자임에 그의 생애는 기뻤다

우리는 생애의 어디쯤에 가고 있는가?

그가 그토록 염원했던 로마복음전파를 위해
걸어갔을 압비아가도!
좁고 험한 인생의 시련길에서
모든 것을 다 이룬후 펼쳐지는 하나님의 대로,왕의 대로!

검고 단단한 자갈밭길,
사이프러스 향기 흩날리는 해질녘의 고즈넉함
먼저간 부조들의 카타콤을 거쳐가는 길

하늘문에 이르는 압비아가도!
그 길을 사랑함은
나도 내 생명이 다하는 날 까지
예수 그리스도,내 주님과 항상 동행하고 싶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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